결론부터: 온라인 쇼핑몰·스마트스토어 운영에서 재고, 광고비, 정산 지연으로 빚을 졌다면 개인회생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부업으로 시작한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안산 거주자의 접수처는 수원회생법원입니다.
셀러가 빚을 지는 경로
온라인 판매는 진입이 쉬운 대신 자금이 먼저 나가고 돈이 나중에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재고를 미리 사입하고 광고비를 선집행하는데, 판매가 부진하면 재고와 광고비가 그대로 손실이 됩니다. 플랫폼 정산이 지연되면 자금이 더 막힙니다. 직장을 다니며 부업으로 시작했다가 채무만 남는 경우도 흔합니다.
매출과 손실의 소명
사업용 계좌, 플랫폼 정산 내역, 광고비 집행 내역, 재고 사입 자료를 정리하면 돈의 흐름이 드러납니다. 대출이 사업 자금으로 쓰였음이 명확하면 성실한 사업 채무로 소명됩니다. 부업이라 사업용과 개인 계좌가 섞여 있으면 지금부터라도 분리하고 과거 내역을 용도별로 정리하세요.
| 손실 항목 | 정리 |
|---|---|
| 악성 재고 | 처분 대금 흐름 기록 |
| 선집행 광고비 | 집행 내역으로 사업 자금 소명 |
| 정산 미수금 | 회수 가능성 평가 후 재산 반영 |
정산 미수금은 재산입니다
플랫폼이나 거래처에서 받을 정산 미수금은 재산으로 평가됩니다. 회수 가능성이 낮으면 그 사정을 소명해 평가에 반영합니다. 폐업으로 소득이 끊기기 전에 신청 순서를 정하는 것은 다른 사업 사건과 같습니다. 직장 소득이 있는 부업 셀러라면 그 급여를 기준으로 회생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근거: 채무자회생법 제579조·제580조 · 확인일 2026.8
핵심만 정리한 페이지: 자영업 개인회생 안내
플랫폼 정산 구조의 위험
오픈마켓·스마트스토어는 판매 대금이 일정 기간 뒤 정산됩니다. 그 사이 재고 사입과 광고비는 먼저 나가므로 자금 흐름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반품·정산 보류·수수료까지 겹치면 순수익이 마이너스가 됩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고 사업용 계좌 흐름을 정리하면 손실 경위가 명확해집니다.
부업 셀러의 소득 소명
직장을 다니며 부업으로 셀러를 한 경우, 급여 소득이 있어 회생 설계가 오히려 안정적입니다. 급여 이체 내역으로 소득을 소명하고, 사업 손실은 플랫폼 정산·광고 내역으로 정리합니다. 사업용과 개인 계좌가 섞여 있으면 지금부터 분리하고 과거 내역을 용도별로 정리하세요.
신청 순서: 오늘 할 수 있는 3단계
① 1분 자가진단으로 회생·파산 방향을 잡고 ② 변제금 계산기로 예상 부담을 계산한 뒤 ③ 무료상담에서 서류 목록과 접수 일정을 확정합니다. 접수처는 수원회생법원입니다.
부업 셀러라면 급여 소득이 있어 회생 설계가 오히려 안정적입니다. 계좌를 분리하고 정산·광고 내역을 정리하면 손실 경위가 명확해집니다.
준비할 서류
플랫폼 정산 내역과 광고비 집행 자료, 재고 사입 내역, 사업용 계좌와 대출 내역, 부업이라면 급여 이체 내역을 정리합니다. 사업용과 개인 계좌를 분리하면 소명이 수월합니다.